한국 슈퍼리치의 모든 것 – MBTI, 평균자산 323억

한국에 있는 슈퍼리치에 대한 조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국내에 있는 부자들은 어떤 삶을 사는지는 항상 궁금한 내용인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3 대한민국 웰스(Wealth) 리포트’에서

그 내용을 조금이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슈퍼리치(금융자산 100억원 이상 또는 총자산 300억원

이상 보유자)의 총자산 평균은 323억원으로 1년 전보다 50억원 줄었다고 합니다.

한국 슈퍼리치의 특징

한국 슈퍼리치 1인당 총 자산 평균은 323억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연간 소득은 12.3억으로 조사되었는데요.

근로소득이 1.5억, 재산소득이 4.8억, 사업소득이 3.5억, 나머지가 2.6억이었습니다.

슈퍼리치 자산

그리고 작년에 핫한 MBTI에 대해서도 조사하였는데요.

슈퍼리치의 경우 ESTJ, ISTJ일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ESTJ'(외향형·감각형·이성적·계획적)은 원래도 리더쉽이 있는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일반대중의 경우 ESTJ의 비율이 8.5%인데

슈퍼리치의 경우 26.8%나 되었다고 합니다.

주요 항목을 살펴보더라도, 부자의 경우 TJ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슈퍼리치의 직업은 기업 경영자가 29%로 가장 많고 의료·법조계 전문직이 20%로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슈퍼리치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순으로

부자 동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슈퍼리치의 자산관리

각자 다른 슈퍼리치지만 자산 관리의 경우 유사한 점이 있는데요.

  • 슈퍼리치는 현금 보율 비율이 높았습니다.
  • 이 현금의 일부를 외화로 투자합니다.
  • 미술품 투자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부동산,주식시장이 과열되었다가 올해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래서 슈퍼리치의 평균 자산도 소폭 하락하여 72억원 수준입니다.

일반인에게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슈퍼리치의 소비

슈퍼리치는 월 평균 3700만원을 소비하며 가장 큰 항목은 여행이라고 합니다.

연간 4.4억이나 소비하는 것인데요. 일반 직장인의 경우

생각할 수 없는 금액의 소비 수준입니다.

즐겨하는 운동은 걷기, 골프, 헬스, 등산 순이었는데요.

확실히 부자들이 골프를 많이 한다는 속설은 틀리지 않았네요.

그리고 부자들은 부동산을 많이 투자하는데요.

결국 한국에서 투자는 부동산으로 귀결되나 봅니다.

보다 자세한 전체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 (hanaif.re.kr)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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