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시 확인할 점 – 유통가능 비율

공모주 청약이 다시 불붙고 있는데요. 주식시장이 침체가 되어 있고, 이번에 공모청약한 에코프로머티리얼과 한선엔지니어링이 대박나면서 다시 공모주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공모주중에서 안전한 투자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어떤게 있을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유통가능비율을 확인해보라고 합니다.

공모주 유통가능비율

공모주 유통가능비율이라는 것은 해당 공모주에 대해서 기관들이 얼마나 의무보유확약이 걸려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공모주 유통가능비율이 높을 수록 상장일에 많은 수의 주식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상장일 당시 주가가 크게 상승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유통가능비율이 낮을수록 상장일에 나올 수 있는 주식이 많지 않다 보니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유통가능비율은 공모주 청약에 중요한 수치인데요.

위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IPO/공모 – 수요예측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ipo 공모

이 곳서 유통가능비율이 20%대면 하는게 좋고 10%는 무조건 해야 하는 수준 그리고 30%대 부터는 이제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40%가 넘어가면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등락률로 살펴보면 에코프로머티의 경우 16%의 유통가능비율이었고, 다만 넥스틸도 26%대였음을 고려하긴 해야합니다.

공모주결과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정말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는데요. 상장 이후에 이렇게 바람직하게(?) 상승만 하는 공모주는 사실상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좀 꺽이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에코프로머티

공모주 청약 일정

남아 있는 공모청약 일정을 살펴보면 현재 케이엔에스가 11월 27일부터 신영증권에서 공모청약하며 ls머트리얼즈가 키움에서 12월 1일부터 블루엠텍이 12월 4일부터 하나증권에서 공모청약을 진행합니다.

3종목만 살펴본다면 케이엔에스가 유통가능비율이 가장 낮아서 매력적인 공모주가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2개 종목은 33프로로 조금 높은 비율이긴 합니다.

그럼 현명한 투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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